
보도자료
2026년 함양군체육회 시무식
“2026년 붉은 말의 해”함양군체육회는 함양군 체육발전과 함양군민 체력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양군체육회(회장 안병명)는 지난 5일 함양군체육회관 3층에서 안병명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1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은 먼저 국민의례, 경상남도지사 표창전수(표창수상자 함양군체육회 이진원 지도자) 기획총무부 주요 업무 보고, 사업부 주요 업무 보고와 2026년 생활체육지도자 수업 계획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안병명 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2026년 함양군체육회는 민원에 대한 신속한 업무처리, 직원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노력, 내실있고 성공적인 사업(대회)을 강조했다.
이어 주요 업무 보고로 2026년도 사업으로는 군보조금(농산어촌 청소년 선호종목 클리닉 지원 외 30개 사업), 도비보조금(생활체육교실운영외 7개 사업), 기금보조금(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외 6개 사업), 자체운영비, 볼링장운영등 총예산 3,652,734,031원을 집행할 계획이다.